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준법지원센터(수원보호관찰소안산지소)는 2026년 3월 30일부터 2026년 4월 3일까지(5일간)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법원으로부터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수강(이수)명령을 부과받은 20명에 대해 ‘스토킹 재범 방지를 위한 인식 개선 및 행동 교정’이라는 주제로 센터장 김미숙(마음애치유센터)이 강의를 맡아 운영된다.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은 스토킹 가해자의 왜곡된 인식 체계를 교정하고 스토킹 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 인식 및
온라인 상에 가짜 판매점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등유를 판매한 석유판매업자가 석유사업법 위반으로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남부본부, 수도권북부본부와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기획 단속한 결과 석유판매업소 3곳을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특사경은 가짜석유제품 제조·판매, 석유 정량미달 판매, 무자료 거래로 석유 판매 등을 중점으로 지난 3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도내 주유소, 일반판매소 등 80개소를 집중 단속했다.사례를 살펴보면 적발된 A업소는 온라인상 특정 지역에 다른 상호를 등록한 후, 소비자가 해당 상호
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6~17일 2인 1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도내 31개 시군 건강기능식품판매업체를 지도·점검한다.이번 점검은 효도 선물용으로 빈번하게 유통·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것이다. 도는 전자상거래·통신판매 형태 유통전문판매업체 중 부당표시·광고 이력업체와 올리브영, 다이소 등 건기식 중·대형 판매업체, 2023년 이후 행정처분 이력업체 등을 우선 선정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의 투명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점검반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도 참여한다.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경기도 내 기업과 공익단체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공익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1기업-1단체 공익파트너십 협력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4월 16일 오후 5시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과 공익단체의 현장 전문성을 결합해 기후환경, 자원순환, 공동체·돌봄, 다문화·이주민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기업으로, 규모나 유형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업 누리집을 통한
고양소방서(서장 박기완)는 27일 본서 2층 소담마루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며 그간의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도의원, 정책자문위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기념 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재난 현장 지원,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안전망을
경기평택항만공사가 봄철 해양레저 성수기를 앞두고 도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바닷길을 만들기 위해 26일 화성시 제부마리나항에서 ‘2026년 제부마리나 합동 해양재난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평택해양경찰서 구조대, 화성소방서 구조대와 함께한 이번 훈련은 기온이 오르며 해양레저 활동이 급증하는 봄철을 맞아, 예기치 못한 해상 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 간의 신속한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로 6년 연속 이어진 이번 합동훈련은 단순 교육을 넘어 실제 해상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도내 학교급식에 농·수산물, 축산물, 김치 등을 납품하는 업체 24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신학기를 맞아 급식재료의 안전성과 품질관리 상태를 점검해 성장기 학생들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점검 대상은 도내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김치 제조업소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허가 등 위반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목적 보관 ▲식품에 관한 기준 및 규격 위반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등이다.식품위생법 및 축산
경기도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경기남부경찰청과 함께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스마트폰 보안관’ 35명을 양성해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스마트폰 보안관’은 스마트폰 보안을 강화해 악성 애플리케이션(앱) 설치를 사전에 차단하고, 이미 설치돼 숨겨진 악성 앱을 조기에 발견해 안전하게 조치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지역 내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가 정기적으로 스마트폰 보안 점검을 실시하고,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을 신속히 전파해 일상 속 밀착 홍보와 보안 강화 활동을 수행한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경
경기도가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착취하는 중개인의 부당 개입을 원천 차단하고 열악한 주거·노동 환경을 전면 개조하기 위해 8대 제도 개선 권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10일 개최한 제5기 인권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것이며, 특히 인종차별철폐위원회 권고 등 국제인권기준과 국내 법령을 종합해 인권 기반 정책 전환 방향을 제시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외국인 계절노동자 제도는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성이 강한 농·어업 분야에서 단기간에 집중적인 일손이 필요할 경우 지자체가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것으로, 경기도는 2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경기남부경찰청이 자율방범대의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2026년까지 총 2억 1천만 원을 투입한다. 두 기관은 이와 관련해 오는 27일까지 ‘자율방범대 현장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지원 대상은 경기남부권 32개 경찰서 소속 자율방범대 전역이다. 지원 범위는 복장과 장비, 차량 구입 및 유지보수, 방범초소와 사무실 설치·운영, 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 활동을 위한 홍보비 등 자율방범 활동 전반에 필요한 장비·시설·운영비를 포괄한다.사업 참여를 원하는 자율방범대는 27일까지 사업 계획서를 작성해 공문으로 제출해야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준법지원센터는 2026년 3월 23일 시흥시 소재 여성 고령농가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안산준법지원센터는 국민공모제 지원 신청을 받아 수혜 유형의 적정성, 지역사회 기여도, 사회봉사자 만족도,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등 적절성 심사를 거쳐 해당 농가를 사회봉사 실시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회봉사 활동은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고령의 여성 농가주를 도와 경작지 내 잡초 및 비닐을 제거, 정리하는 작업을 실시하였다. 국민공모제 지원을 받은 김○○ 농가주는 “혼자 경작지를 정리하는 것이 막막하여 고민이
남양주소방서는 20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요 내빈과 의용소방대원 약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용소방대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묵묵히 활동해 온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서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으로 공로를 인정받은 의용소방대원 70여 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으며, 의용소방대의 노고를 격려하는 축사와 기념행사가 이어졌다.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3월 20일 화성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합리적인 자산관리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연금 및 자산관리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외부 연금 제도의 이해와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법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개인 재무설계와 노후 대비 전략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직원들의 경제적 안정 기반 마련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강의는 플러스연금컨설팅 소속 차경수 강사가 진행했다. 차 강사는 전 코레일 대구·경북 본부장 출신으로,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3월 20일 화성소방서 본서 정문 앞에서 ‘생명 나눔 헌혈 이어가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헌혈버스를 통해 진행됐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헌혈 참여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명 존중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소방청에서 시작된 ‘생명 나눔 헌혈 릴레이’에 동참하는 것으로, 생명 보호 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동절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준법지원센터는 2026년 3월 20일 시흥시 정왕동 소재 화재 피해 농가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 해당 농가는 화재 피해로 비닐하우스가 전소되었으며 사회봉사자들은 농가주를 도와 현장의 폐기물 정리 등의 복구 작업을 실시하였다. 농가주는 시흥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국민공모제를 안내 받아 신청하게 되었으며 “갑작스러운 화재로 하우스가 모두 망가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으나 준법지원센터 직원과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힘을 내어 현장을 잘 정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산준법지원센터 집행과장은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이영찬)는 오늘(2026년 3월 18일) 오전, 서 청사에서 다가올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선거사범 수사를 전담할「선거사범 수사상황실」현판식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사범 대응에 나셨다. 경찰은 이번 선거에서 기존 선거범죄 유형이었던 선거폭력, 금품수수, 공무원의 선거 관여, 불법단체 동원 불법선거운동 外 SNS등을 통한 가짜뉴스 유포 등 허위사실 유포행위를 ‘5대 선거범죄’로 규정하고, 관련 사범에 대하여 엄정 수사를 천명한 바 있다.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최근(2월 24일) 제6차 국무회의를 통해 대통령
지난 3월 12일 대법원은 11억 원대 불법 대출 및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의원(안산갑)에 대해 당선무효형을 확정했다. 이 판결로 양 의원은 피선거권을 박탈당하고 국회의원직을 상실했다.안산시민사회연대는 이번 사태를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나 비위로 보지 않는다. 이는 공천 과정에서의 검증 실패와 정치적 책임 부재가 결합된 정당 정치의 구조적 실패이며, 우리 사회의 정치· 경제적 윤리를 무너뜨리고 지역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한 중대한 사건이다.우리는 이 사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양 전 의원은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결을 위한 ‘헌혈 이어가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방청이 추진한 단체 헌혈 릴레이의 취지를 이어받아 생명 존중과 사회적 연대 정신을 실천하고, 혈액 수급 위기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월 소방청의 단체헌혈에 이어 경기도소방재난본부도 이에 발맞춰 헌혈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광명소방서 역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승율 소방교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소방관의로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준법지원센터는 16일 2026년도 농촌지원 방향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사회봉사 농촌지원 사업과 성과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방안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관할지역 내 사회봉사 농촌 집행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농협중앙회 안산과 시흥시지부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 협력기관 책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내실 있는 사회봉사 협력집행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농촌 사회봉사 집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 사례
경기도가 새 학기를 맞아 오는 3월 25일까지 도내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도-시군 합동점검’에 나선다.점검은 31개 시군이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이 가운데 성남·군포·포천·양평 4개 시군은 경기도와 합동으로 점검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학교 주변 옥외광고물과 게시시설이며, 특히 어린이보호구역(학교 주출입문으로부터 300m 이내)과 교육환경보호구역(경계선으로부터 200m 이내)에 위치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주변이 집중 점검 구역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노후 간판의 안전점검 및 정비, 현수막·전단 등 불법광